공정택 당선 소감

1. 미친 경쟁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 확정되었다.

2. 꽤나 의외의 선전이었다.

3. 여전히 '우리 마음속의 명박산성'은 공고하다.

4. 로또 긁고 이민가야 하나...

5. 아니지.

6. 수유공간+너머에서 오늘 '이준익감독과 고미숙 대담'이 있다. 가서 머리 좀 정화하고 와야겠다...




쩜쩜쩜.
by 까꽁폭풍 | 2008/07/31 08:54 | 세상 토달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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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림자놀이 at 2008/07/31 11:52
대한민국에서 정상적 사고를 하고 산다는 건 꽤 많은 인내심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머리는 잘 식히셨습니까? ^^
Commented by 까꽁폭풍 at 2008/07/31 13:03
저녁에 있을 모임입니다. 잔뜩 기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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