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리스 오블리제?

채찍이 개를 만들듯, 선물은 노예를 만든다

- 에스키모 격언.



노블리스 오블리제? 도네이션?

노예를 노예로 계속 존재케 하는 악마의 가면.
by 까꽁폭풍 | 2008/07/23 22:0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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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림자놀이 at 2008/07/24 11:53
미국이야말로 도네이션의 천국이죠.
미국 사회와 문화를 움직이는 막강한 힘은 도네이션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여기 와서 보니까, 이 엉망진창인 미국사회가 왜 변변한 데모도, 움직임도 없이 조용하고 평화롭게 잘 굴러가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한 번 받아먹은 떡고물은 거부하기 힘든 법이지요......
'감사히' '받아먹으면' 그만이니까요...

Commented by 까꽁폭풍 at 2008/07/25 15:20
그 도네이션, 저한테 촘 해달라고 해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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