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에, 참여정부때 추진한 한국전력 민영화의 1단계로 시행한 조치를 원점으로 돌린다는 기사가 있었다.
즉, 한국전력에서 분사되었던 발전자회사들을 한전에 재통합시킨다는 것이다.
이 기사를 언뜻 보면, 정부가 한전의 민영화를 포기하고 공기업으로 유지시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실은.
역시 뒤통수 치기의 대가 2MB정권답게 산업은행의 민영화(라고 쓰고 사유화라고 읽는다).
산업은행의 민영화랑 한국전력의 민영화랑 무슨 관계냐고 묻는 분이 있다면....
[주주비율]
산업은행 29.95%(1억9216만주), 정부 24.07%(1억5442만주), 정리금융공사 5.02%(3221만주)
위 주주 비율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전력이다.
(산업은행 먹으면 한국전력도 거저 먹는다능. 엄훠 나이스)
추가) 산은보유 공기업 주식은 KDF (산은민영화는 산은지주와 KDF 두 개로 진행됨. 이중 산은지주가 민영화, KDF는 정부소유) 로 이관할 '계획' 이라고 함. 글쎄....
즉, 한국전력에서 분사되었던 발전자회사들을 한전에 재통합시킨다는 것이다.
이 기사를 언뜻 보면, 정부가 한전의 민영화를 포기하고 공기업으로 유지시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실은.
역시 뒤통수 치기의 대가 2MB정권답게 산업은행의 민영화(라고 쓰고 사유화라고 읽는다).
산업은행의 민영화랑 한국전력의 민영화랑 무슨 관계냐고 묻는 분이 있다면....
[주주비율]
산업은행 29.95%(1억9216만주), 정부 24.07%(1억5442만주), 정리금융공사 5.02%(3221만주)
위 주주 비율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전력이다.
(산업은행 먹으면 한국전력도 거저 먹는다능. 엄훠 나이스)
추가) 산은보유 공기업 주식은 KDF (산은민영화는 산은지주와 KDF 두 개로 진행됨. 이중 산은지주가 민영화, KDF는 정부소유) 로 이관할 '계획' 이라고 함. 글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