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남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으니 떠나는 것.


고민 끝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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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주노동당은, 한 때 몸 담았던 정당이 되었군요.

아디오스.

by 까꽁폭풍 | 2008/02/04 15:07 | 일상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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