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반감들.

요새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이런 반응들이야 기독교(특히 개신교)에서 자초한 일이라 별 감흥은 없습니다만,

역시.

집단광기적인 모습은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모든 사회현상은 서로의 반영이라는 말도 있지요.

종교의 광적인 모습은 다른 현실의 광적인 모습들과 그대로 오버랩된다는 생각이 과연 오버일까요?

제가 보기엔 샴쌍둥이입니다.
by 까꽁폭풍 | 2007/09/04 11:29 | 일상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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